ちはるの音楽館
主に朝鮮将棋を扱って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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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相手を高く評価すること。
相手を下手と思い込んで対局すれば
心に隙間ができて自然に仕損じやすい。
常に自分より上手と対局する心境で慎重を期さねばならない。
2.攻撃を急がないこと。
特殊な場合以外に布陣が完成する前に攻撃を急がず
布陣が終わった後に徐々に進撃することが原則だ。
3.対局の変動に動揺しないこと。
序盤戦での駒損に落ち着きをを失えば敗因になる。
戦局は変化が激しいため、序盤戦で失敗しても
後半戦で逆転することもあると
最後の一兵まで戦う意欲を捨てずに
冷静な態度を守って備えなければならない。
4.駒の活動範囲を適宜見回すこと。
動いた駒の活動範囲乃至その意図を
よく検討してから応じなければならない。
原則的に見て駒の動きには必ず理由が
あると考えなければならない。
5.相手側の作戦を探ること。
相手が自分の作戦を見抜いて
対策を講じているならば
損失を蒙ることが多いので、
相手がどのような作戦に出てくるか
常に考えなければならない。
6.駒を効果的に運用すること。
自分の駒が攻められた時、守る駒が
多いと適当に処理しがちだが、
駒の軽重を分けて最も活動力が少ない駒を
選んで防ぐことが原則だ。
7.必勝をあせらないこと。
中盤戦で駒が優勢だからすでに勝敗ありと
あせると無謀な攻撃をしやすい。
優勢時なほど全体をよく見渡して
徐々に攻めるのを原則と考えなさい。
8.引分は原則的に避けないこと。
後半戦以後双方の優劣がつき難く引分が
予想される時は、先に引分を要請する側が
いつでも有利だ。
その理由は相手が引分を拒否する場合は
引分によって優勢を失うことになるので
引分を誘って勝局を築く場合が多い。
9.無用な呼将(王手)をしないこと。
攻めきれる見込みのない無用な呼将で
相手に無駄な手を強いるのは禁物だ。
10.主導権を維持すること。
常に主導権を維持しなければならない。
緩手でせっかくの主導権を奪われないよう
留意しなければならない。
1.상대편을 높이평가할것.
상대편을 下手로 인정하고 대국하게 되면
마음에 틈이 생겨 자연히 실수하기 쉽다.
항상 자기보다 上手와 대국하는 심경으로
신중을 기해야 한다.
2.공격을 서두르지 말것.
특수한 경우 이외는에 布陣이
완성되기 전에 공격을 서두르지 말고 끝난
후에 서서히 진격하는 것이 원칙이다.
3.戦局의 변동은 無常한 것.
초반전에서 棋物의 손실을 보았다고
침착성을 잃으면 敗因이 된다.
戦局은 변화무쌍한 것이니 초반전에
실수했드래도 후반전에서 逆転될 수도있으니
최후의 一兵까지 싸울 의욕을 버리지 말고
침착한 태도를 지켜서 대비해야 한다.
4.적의 祺物의 활동범위를 살필 것.
진출하는 적의 祺物의 활동범의 내지
그 意圖를 잘 검토한 후에 응수해야 한다.
원칙적으로 보아 반드시 이유가 있어서
진출하는 것이라고 생각해야 한다.
5.상대편의 작전계획을 탐지할 것.
자기의 작전계획을 상대편이 알아차려서
대비책을 강구하고 있다면 오히려 손실을볼
수 있을 때가 많으므로 항상 상대편이
어떠한 작전으로 나오는가를 살펴야 한다.
6.祺物을 효과적으로 運用할 것.
자기 棋物이 위협을 받을 때 수비할 기물이
많다고 적당히 처리할 것이
이니라 輕重을 가려서 가장 활동력이 적은
棋物을 선택하여 막도록 하는 것이 원칙이다.
7.決勝을 조급하게 期하지 말것.
중반전에서 棋物이 우세하다고 해서
승패가 이미 결정된 듯이 조급한 생각을
가지면 자연히 무모한 공격을 하기 쉽다.
우세할수록 대세를 잘 살펴가며 서서히
진격하는 것을 원칙으로 생각하라.
8.對殺은 원칙적으로 피하지 말것.
후반전 이후 쌍방의 기물이 비등하여
比局이 예상될 때에는 먼저 比局을
요청하는 편이 언제든지 유리한 법이다.
그 이유는 상대편이 比局을거부할
때에는 對殺을 피하려고 하다가 要所를
잃게 되므로 比局을 이끌어 勝局으로
만들 수도 있는 경우가 많다.
9.필요없는 呼將을 말것.
잡을 수 없는 祺物을 위협한다건가
쓸데없는 呼將으로 도리어 상대편에게
두어주는 수를 둘 때가 있는데 그것은 禁物이다.
10.先手를 택할 것.
항상 선수를 빼앗기지 않도록 해야 한다.
쓸데없는 써서 모처럼 자기편에 있는
先手를 뺐기지 않도록 유의해야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