忍者ブログ

ちはるの音楽館

主に朝鮮将棋を扱っています♪

2026/02    0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03
×

[PR]上記の広告は3ヶ月以上新規記事投稿のないブログに表示されています。新しい記事を書く事で広告が消えます。

【1-6:将棋の三段階】
 将棋は韓国で最も広く普及した健全な娯楽の一つで、
老若を問わず幅広い層に趣味として親しまれている。

 将棋の行馬法は今さら説明する必要もなく
一時間ないし二時間内前後の対局で勝敗が左右され、
要はどうすれば勝つことができるかという秘訣を
誰もが皆知りたがることだろう。

 将棋は漠然と対局だけを繰り返せば上達
するのではなく、一定の基本形式を理解して
その要領を体得してこそ向上できるだろう。

 下に色々な先輩たちが多くの試練の過程を
踏まえて研究してきた点を総合して
対局上最も重要だと考えられる要点を
簡単に説明することにする。

 将棋の対局はよく布陣・中盤戦・終盤戦の
三つの分野に大きく分けられる。

 布陣と中盤戦との境界を明確に区別することは
できないが互いの基本配置が終わって警戒線の概略が
決まる時までをその境界だと考えることができる。

 布陣は最初の二、三十数で防御陣を形成
することだが、相手側が前哨戦(弄包戦が多い)を
仕掛けた時は四、五十手かかる場合もあるので
布陣法は最も奥が深く完璧な布陣の形成は
極めて困難な問題といえる。

 現在までよく使われる布陣の種類は五、六種あり、
それぞれ長所短所が内包されているが
その基本布陣形成法を体得すれば相手側に拘泥せずに
自分が望む布陣を無難に形成できるのが原則であり
邪魔しようとすればかえって相手側に損害を
与えることができるようになる。

 以下の布陣法の中のいくつかの種類を対局形式で
手順について図面に示したが
これが現在まで比較的完璧に近い布陣形式だ。

 この順序は相手の変化により実際は若干変化するが
この基本形式の一手、一手の意味を理解すれば
結局このような布陣に到達できて
中盤戦以後に多くの助けを得られるだろう。




 将棋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널리 보급되어
있으며 老少를 막론하고 대단히 취미를
가지게 되는 건전한 오락중의 하나이다.
 장기의 行馬法은 새삼스럽게 설명할
필요도 없으며 한시간 내지 두시간 내외의
대국으로 승패가 좌우되는 것이데 요는
어떻게 하면 이길 수가 있는가 하는 비결을
누구나 다 알고싶어하는 것이리라.

 将棋는 막연히 対局만을 되풀이하므로서
그 수법이 느는 것이 아니며 일정한
기본형식을 알아서 그 요령을 体得하여야만
향상이 있을것이다.

 아래에 여러 선배들이 많은 試練의 과장을
밟아서 연구하여온 점을 종합하여 対局上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要点을 간단히
설명하기로 한다.

 장기의 대국은 흔히 布陣・中盤戦・終盤戦의
세 분야로 크게 나눈다.

 포진과 중반전의 한계란 명확히 구별할
수는 없으나 피차의 기본배치가 끝나고 경계선이
대략 정해질 때까지를 그 한계라고 볼 수 있다.

 포진은 시초 二、三十수로 방어진을 형성하는
것인데 상대편이 前哨戦을(흔히 弄包戦을 많이함)
유발할 때는 四、五十數가 되는 경우도 있으므로
포진법은 가장광범위한 것이며 완성된 포진형성이란
지극히 곤란한 문제라 하겠다.

 현재까지 흔히 쓰는 포진의 종류는 五、六種이
있는데 각기 장단점이 내포되어 있으나 그
기본포진형성법을 체득하면 상대편에 구애됨이
없이 무난히 자기가 원하는 포진을 할 수
있음이 원칙이며 상대편이 방해하려 들면 도리어
상대편에게 손해를 받을 수가 있게된다.

 이하 포진법중의 몇종류를 대국 형식으로
수순을 따라 図面에 표시했는데 이것이 현재까지에
비교적 완벽에 가깝다는 포진형식이다.

 이 순서는 상대편의 수순변동에 따라 실제는
약간 변동이 있겠으나 이 기본형식의 一手、一手의
뜻을 해득한다면 결국은 이와 같은 포진을 할 수
있으며 이로서 중반전 이후에 많은
도움을 얻게 될 것이다.

PR

カテゴリー

最新記事

<< Back  | HOME Next >>
Copyright ©  -- ちはるの音楽館 --  All Rights Reserved
Design by CriCri / Material by もずねこ / powered by NINJA TOOLS / 忍者ブログ / [P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