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ちはるの音楽館

主に朝鮮将棋を扱って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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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71楚卒72
2. 49漢兵48

キマ対キマでは楚車の横に象がある側の
卒を寄せて楚車が今後出られる
道筋を作っておくことが非常に重要です。
漢でも同じように兵を寄せて車が
中央に出てこれるようにした方が良いです。

3. 03楚馬84
4. 13漢馬34

楚国と漢国ともに宮城のキにマが
出てきて包のタリをかけます。

※将棋の言葉でしばしば、
「卒寄せて馬出て包移る」ことを
「将棋を並べる」といいます。

5. 82 楚包 85
6. 32 漢包 35

包を将の前に置くのは王を保護することと
同時に相手側の宮城を攻撃するためにです。

<図のように左側にある包を将の前に置く形態を
"面包(ミョンポ)布陣"とします。>

7. 08 楚馬 87
8. 18 漢馬 37

右側の包にタリをかけるために右側の馬が出てきます。

 9. 75 楚卒 76
10. 12 漢象 44

楚は中央の卒を開いて象が出て行く準備をして、
漢では左側の象が今後出てきます。

11. 07 楚象 75(兵を狙う)
12. 43 漢兵 42(避ける)

楚の象が中央に出てきて兵を攻撃する時
その兵を生かすために左に寄せておいた方が良いです。



 
1. 71 초졸 72
2. 49 한병 48

귀마(馬) 대 귀마(馬)에서는 초차 옆의 상이 있는
쪽 졸(卒)을 쓸어 초차가 앞으로 나올 수 있는 수
있는 길을 만들어 놓는 것이 무척 중요합니다.
한(漢)에서도 마찬가지로 병(兵)을 쓸어 차(車)가
중앙으로 나올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3. 03 초마 84
4. 13 한마 34

초(楚)나라와 한(漢)나라 모두 궁성의 귀로 마가
나와 포(包)의 다리를 놓아 줍니다.

※장기를 말할 때 흔히들, 졸(卒)쓸고 마(馬)
나가고 포(包) 넘어가는 것을 장기둔다고 합니다.

5. 82 초포 85
6. 32 한포 35

포(包)를 왕 앞에 놓는 것은 왕을 보호함과
동시에 상대편의 궁성을 공격하기 위해서 입니다.

<그림처럼왼쪽에 있는 포를 왕 앞에 놓는 형태를
"면포(변형)포진"이라 합니다.>

7. 08 초마 87
8. 18 한마 37

오른쪽 포의 다리를 놓기 위하여 오른쪽 마가 나옵니다.


 9. 75 초졸 76
10. 12 한상 44

초(楚)는 중앙 졸(楚)을 열어 상이 나갈 준비를 하고,
한(漢)에서는 왼쪽 상이 앞으로 나옵니다.

11. 07 초상 75(병노림)
12. 43 한병 42(피함)

초상치 중앙으로 나와 병을 공격할 때 그 병을
살리기 위하여 왼쪽으로 쓸어 놓는 것이 좋습니다.

pp15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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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両掛け:相手の2個の駒を同時に攻撃する手法。(両取り)

2.開将:前を塞いでいた駒が下がって後ろにある駒が王手をかける攻撃手。(空き王手)
3.縛っておくこと:
一つの駒で相手側の色々な駒の動きを封じる攻撃手法で
普通相手側の将を保護したりその王の行路に何かの駒が
置かれている時、その駒を動けないよう妨害する攻撃手。
その駒側が動けば将軍になって将軍が死ぬことになる。
相手の攻撃から王を保護するために宮城の盲の下の位置に
将が移動して安全を狙う宮の守備形態(最も良い位置)

4.天宮:
宮城の上の真ん中に将が動いて宮を守備する形態で
序盤戦に意図的に天宮を試みて弄包攻撃をしたり、
中盤以後に将棋が不利でやむを得ず将を天宮に避ける
二つの場合が一般的だ。(最も悪い位置)

5.対殺:互いの駒を取り合うことで"大損"することもある。

6.入宮:駒が相手の宮に侵入して攻撃する形態.

7.ナッチャンギ:
終盤戦に司令官格である車が死んでから駒が数個しか
残らなかった場合、勝敗を決定するための駒の点数化する形態。



장기의 기본적인 용어
③공격과 방어

1.양걸이:어떤 기물이 움직이면서 상대편 2개의 기물을 동시에 공격하는 수법.

2.뜰장:앞에 있던 기물이 움직이면서 뒤에 있는 기물이 장군을 부르는 공격수.

3.묶어 두기:
하나의 기물로 상대편 여러 기물들을 동시에 묶어 두는 공격수법을 말하는데
보통 상대편 왕을 보호하거나 그 왕의 행로(다니는 길)에 어떤 기물이 놓여
있을 때 그 기물들을 묶어 두어 움직이지 못하게 방해를 하는 공격수.
그 상대편 기물이 움직이면 장군이 되어 상대편 왕이 죽게 된다.
상대의 공격으로부터 왕을 보호하기 위하여 궁성의 맨 아래 자리에 왕이
이동하여 안전을 도모하는 궁 수비의 형태(가장 좋은 자리)

4.천궁(天宮):
궁성의 맨 윗자리로 왕이 움직여 궁수비하는 형태로 초반전에 의도적으로
천궁을 시도하여 농포 공격을 하거나 중반 이후에 장기가 불리해 왕이 어쩔
수 없이 천궁으로 피하는 2가지의 경우가 일반적이다.(가장 나쁜 자리)

5.대살(對殺):쌍방 기물들을 서로 교환하여 없애는 것으로 "대쇄"하고도 한다.

6.입궁(入宮):기물이 상대편 궁성에 침입하여 공격하는 형태.

7.낱장기:
조반전에 사령관격인 차가 죽고나서 기물이 몇 개 남지 않았을 경우 승패를
결정짓기 위한 기물의 정형화된 형태.

序言 金正硯九段

 将棋はいつどこで誰が創案し、
どのように普及したか明らかでないが、
現在我が国で老少を問わず皆が楽しむ国民娯楽に発展した。
しかし不幸にも我が国では将棋に関する書籍が
全くないといっても過言でないほど物寂しい実情だ。
1958年6月、故林済民氏賢友とともに三年余の刻苦の末、
執筆を完成、発刊を見た「将棋全書」は六・二五動乱の
息の詰まる渦中に紙型を焼失してしまったが、
「将棋全書」1冊だけは長い避難の渦中も懐に大切に
保管して、違ったところは修正し、不備は1つ補充し。と
その後研究を重ねられた所を大幅挿入して
今回完全改訂版に出すに至った。
 見渡せば合心協力して棋会発展に尽くしてきた
林済民賢友亡き今日、彼がこの上なく熱望した
完全改訂版を見るに至ったことは喜悲無常であり、
六段で他界した林済民賢友にこの本の発刊の際して
七段を追叙されたことが一筋の慰安といえる。



 将棋는 언제, 어디서 누가 創案해서 어떻게 普及되어
왔는지 분명치 않으나 오늘날 우리나라에서는 老少를
불문하고 함께 즐기는 国民娯楽으로 발전하여 왔다.
 그러나 不幸하게도 우리나라에서는 将棋에 관한 書籍이
전혀 없다고 하여도 過言이 아닐 정도로 적막한 実情이다.
 1958年 6月, 故 林濟民氏 賢友와 함께 三年余의 刻苦끝에
執筆을 完成, 発刊을 보았던「将棋全書」는 六・二五동란의
숨가쁜 와중에 紙型은 消失되어 버리고 말았으나 「将棋全書」한
권만은 필자가 피난길이의 와중에서도 품에 고이 간직하여
오늘날까지 소중히 보관하여 오면서 틀린 곳은 바로 잡고,
未備한 곳은 補充하고, 그 이후 계속 연구되어 온 바를 대폭
삽입하여 이번에 完全 改訂版으로 내놓는 바이다.
 돌아보건데 合心協力하여 棋会発展에 이바지해 오던
林濟民 賢友가 他界한 오늘날에야 못내 熱望하던 完全改訂版을
보게 되었다는 점, 喜悲無常이며 六段으로 他界한 林濟民 賢友에게
이 책의 発刊의 즈음하여 七段을 追叙하게 되었음이 한가닥
慰安이라 하겠다.

1.楚を持つ方が先に手をつく。
自分より上手者には漢を持たせる。
同じ水準ならば先に手をついたほうが楚を持つ。

2.執馬(駒の扱い)は一手不退だ。
自分の駒や相手側の駒に一度でも手をつけた以上
その駒を使わなければならない。
お手つきによる不利にも耐え、自分の手番を終えて
相手に手番を渡す。

3.対局時、大声で「呼将(王手)」を叫んだり、
有利なときに過剰に浮かれるのは遠慮すべき。
年長者や初対面のあいさつに格別気を付ける。

4.対局は手対手の戦術試合であるから
妙手を案出する時間が必要なことは当然。
相手に余裕を与えないで督促するのは正々当々と
戦おうとする対局者性向として望ましくない。

5.作戦は頭の中で構想すべきで盤面上を指でなぞったり
観戦者との対話は慎むべき。

6.駒で盤面を叩いたり、駒を握って
音を立てるす悪習は絶対に直さなければならない。

7.相手が「ミョク」を見逃して誤手をした時には、
他の駒を動かすよう教えなければならない。
原状復旧が可能なら何手でも巻き戻す




棋道 예법

1.楚를 갖는 편이 先手를 둔다.
 그러므로 자기보다 上手者에게 漢을 앙보 하여야 할 것이다.
따라서 같은 수준이라면 楚를가진 자가 先手가 된다.

2.(執馬)집마한 것은 一手不退다.
 내 (棋物)기물을 한번 쥐었다던가 상대편의
기물에 손을 댄 이상 그 기물을 쓰는 것이
원칙이며 불리하다고 생각될 경우라 할지라도
상대편에게 수를 양보하고 굶는 것이 원칙이다.

3.대국할 때 큰 소리로 (呼將)호장하거나자기가
유리하다고 해서 흥타령을 하는 따위는
삼가야 한다. 더욱이 연장자나 초면인사에게
각별 조심하여야 할것이다.

4.대국은 手대 手의 전술시합이므로 묘수를
(案出)안출할 시강이 필요함은 당연하다.
상대편에게 여유를 주지않고 手를 독촉하는것은
정정당당히 싸우려는 대국자세라 할수없다.

5.작전은 머리속으로 구상해야 하며 반면위에 손으로 짚어보거나 관전자와
대화를 나눈다거나 하는 일은 엄금해야 한다.

6. 대국시 조각으로 반면을 땅땅 친다든가
조각을 손에 쥐고 달가락달가락 소리내는 것은
악습이니 절대로 고쳐야한다.

7.대국중 상대편이 [멱]이 되어 뜨지 못할
기물을 잘못 알고 뜰 때에는 알으켜 주어서 다른
기물을 두도록 하여야 한다.
이미 몇수가 경과하여 원상복구가 불가능한
경우가 아니라면 원상복고하여 두는 것이 원칙이다.

1.相手を高く評価すること。
 相手を下手と思い込んで対局すれば
心に隙間ができて自然に仕損じやすい。
常に自分より上手と対局する心境で慎重を期さねばならない。

2.攻撃を急がないこと。
 特殊な場合以外に布陣が完成する前に攻撃を急がず
布陣が終わった後に徐々に進撃することが原則だ。

3.対局の変動に動揺しないこと。
 序盤戦での駒損に落ち着きをを失えば敗因になる。
戦局は変化が激しいため、序盤戦で失敗しても
後半戦で逆転することもあると
最後の一兵まで戦う意欲を捨てずに
冷静な態度を守って備えなければならない。

4.駒の活動範囲を適宜見回すこと。
 動いた駒の活動範囲乃至その意図を
よく検討してから応じなければならない。
原則的に見て駒の動きには必ず理由が
あると考えなければならない。

5.相手側の作戦を探ること。
 相手が自分の作戦を見抜いて
対策を講じているならば
損失を蒙ることが多いので、
相手がどのような作戦に出てくるか
常に考えなければならない。

6.駒を効果的に運用すること。
 自分の駒が攻められた時、守る駒が
多いと適当に処理しがちだが、
駒の軽重を分けて最も活動力が少ない駒を
選んで防ぐことが原則だ。

7.必勝をあせらないこと。
 中盤戦で駒が優勢だからすでに勝敗ありと
あせると無謀な攻撃をしやすい。
 優勢時なほど全体をよく見渡して
徐々に攻めるのを原則と考えなさい。

8.引分は原則的に避けないこと。
 後半戦以後双方の優劣がつき難く引分が
予想される時は、先に引分を要請する側が
いつでも有利だ。
 その理由は相手が引分を拒否する場合は
引分によって優勢を失うことになるので
引分を誘って勝局を築く場合が多い。

9.無用な呼将(王手)をしないこと。
 攻めきれる見込みのない無用な呼将で
相手に無駄な手を強いるのは禁物だ。

10.主導権を維持すること。
 常に主導権を維持しなければならない。
緩手でせっかくの主導権を奪われないよう
留意しなければならない。




1.상대편을 높이평가할것.
 상대편을 下手로 인정하고 대국하게 되면
마음에 틈이 생겨 자연히 실수하기 쉽다.
항상 자기보다 上手와 대국하는 심경으로
신중을 기해야 한다.

2.공격을 서두르지 말것.
 특수한 경우 이외는에 布陣이
완성되기 전에 공격을 서두르지 말고 끝난
후에 서서히 진격하는 것이 원칙이다.

3.戦局의 변동은 無常한 것.
 초반전에서 棋物의 손실을 보았다고
침착성을 잃으면 敗因이 된다.
戦局은 변화무쌍한 것이니 초반전에
실수했드래도 후반전에서 逆転될 수도있으니
최후의 一兵까지 싸울 의욕을 버리지 말고
침착한 태도를 지켜서 대비해야 한다.

4.적의 祺物의 활동범위를 살필 것.
 진출하는 적의 祺物의 활동범의 내지
그 意圖를 잘 검토한 후에 응수해야 한다.
원칙적으로 보아 반드시 이유가 있어서
진출하는 것이라고 생각해야 한다.

5.상대편의 작전계획을 탐지할 것.
 자기의 작전계획을 상대편이 알아차려서
대비책을 강구하고 있다면 오히려 손실을볼
수 있을 때가 많으므로 항상 상대편이
어떠한 작전으로 나오는가를 살펴야 한다.

6.祺物을 효과적으로 運用할 것.
 자기 棋物이 위협을 받을 때 수비할 기물이
많다고 적당히 처리할 것이
이니라 輕重을 가려서 가장 활동력이 적은
棋物을 선택하여 막도록 하는 것이 원칙이다.

7.決勝을 조급하게 期하지 말것.
 중반전에서 棋物이 우세하다고 해서
승패가 이미 결정된 듯이 조급한 생각을
가지면 자연히 무모한 공격을 하기 쉽다.
 우세할수록 대세를 잘 살펴가며 서서히
진격하는 것을 원칙으로 생각하라.

8.對殺은 원칙적으로 피하지 말것.
 후반전 이후 쌍방의 기물이 비등하여
比局이 예상될 때에는 먼저 比局을
요청하는 편이 언제든지 유리한 법이다.
 그 이유는 상대편이 比局을거부할
때에는 對殺을 피하려고 하다가 要所를
잃게 되므로 比局을 이끌어 勝局으로
만들 수도 있는 경우가 많다.

9.필요없는 呼將을 말것.
 잡을 수 없는 祺物을 위협한다건가
쓸데없는 呼將으로 도리어 상대편에게
두어주는 수를 둘 때가 있는데 그것은 禁物이다.

10.先手를 택할 것.
 항상 선수를 빼앗기지 않도록 해야 한다.
쓸데없는 써서 모처럼 자기편에 있는
先手를 뺐기지 않도록 유의해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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